도요스 마지막 개발이라고 불리는 ‘도요스 세일 파크’를 론칭하면서, SHIBUYA PUBLISHING & BOOKSELLERS와 공동으로 책이 놓이는 공간의 선정부터 배가까지 디렉션을 담당했습니다.
‘일하는 사람과 살아가는 사람이 교차하는 허브’가 테마이며, 워크 스페이스, 팟캐스트 스튜디오, 공유 주방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. 라이브러리가 있는 공간은 대회의실 및 이벤트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,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.
(2025.8)
도요스 마지막 개발이라고 불리는 ‘도요스 세일 파크’를 론칭하면서, SHIBUYA PUBLISHING & BOOKSELLERS와 공동으로 책이 놓이는 공간의 선정부터 배가까지 디렉션을 담당했습니다.
‘일하는 사람과 살아가는 사람이 교차하는 허브’가 테마이며, 워크 스페이스, 팟캐스트 스튜디오, 공유 주방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. 라이브러리가 있는 공간은 대회의실 및 이벤트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,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.
(2025.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