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노시의 앤티크 가구점 'REFACTORY antiques'의 여름 축제 기획으로 어린이 대상의 ZINE 만들기 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. 한 장의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자르고 붙여서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는 ZINE을 만들었습니다.


15분 만에 끝내는 분, 한 시간 정도 걸리는 분, 심지어 시간을 풀로 활용하여 대작 만화를 그린 분까지…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.(2025년 8월)
한노시의 앤티크 가구점 'REFACTORY antiques'의 여름 축제 기획으로 어린이 대상의 ZINE 만들기 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. 한 장의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자르고 붙여서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는 ZINE을 만들었습니다.


15분 만에 끝내는 분, 한 시간 정도 걸리는 분, 심지어 시간을 풀로 활용하여 대작 만화를 그린 분까지…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.(2025년 8월)